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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06:24
조회: 2,256
추천: 3
해충을 창궐케 하는 이것.. 그런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https://youtu.be/GrEV8wyjh-8 다흑 채널에 요새 기승인 갈색여치에 대한 영상이 올라왔네요.개체수가 너무 많아 먹이자원을 독점하여 생태계교란 문제가 있고 사람에 대한 공격성도 강하며 과수원 등 농작물에도 피해를 크게 주는 해충이죠. 😨 현황과 방제 방법에 대한 내용이 볼만 합니다.
그리고 영상에선 이 갈색여치가 크게 늘어난 원인도 밝히고 있는데요.
뭐 이제는 놀랍지도 않죠.쥐, 비둘기, 너구리, 오소리, 멧돼지도 꼬이게 하고 온갖 해충 창궐의 원인인 캣맘들의 길고양이 사료 되시겠습니다. 😑
https://www.youtube.com/shorts/vUL-9HhJllM 정부와 지자체가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데에는 극성 민원도 한몫하고 있다. 고양이 수를 통제하는 정책이나 관련 연구가 등장하면 일부 애묘인이 집단적으로 항의하는 통에 입에 올리기부터 두렵다는 말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7656?sid=102 개인적으로 영상을 본 소감은길고양이 사료가 해충 창궐의 원인이 된다는 뻔한 사실에 대해서보다 이 당연한 내용이 저렇게까지 캣맘들 눈치보며 조심스레 발언해야 할 문제인가 싶은 기분이 더 컸는데요.😫
사실 그도 그럴 게 캣맘들은 자기들 마음에 안 드는 발언에 대해서는 조직적으로 악플, 협박 등 테러를 일삼으니까요.
마라도 문제, TNR 등 반 생태적인 캣맘, 동물단체들의 활동과 정부 정책을 비판한 유튜버 새덕후님이 받은 공격도 그렇고, 일반인, 공무원, 의원 가리지 않고 협박, 살해 위협까지 하니.. 이 때문에 관련 연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게 현실이구요.
https://www.youtube.com/live/eqwNkNQ8Jno 튀르키예를 들개와 길고양이의 천국이라고 합니다만,지난 11월 이스탄불의 주지사 Davut Gül은 TV에 출연해서 각종 정책에 대해 설명, 토론하는 중 고양이 먹이를 쥐도 같이 먹는다고 고양이에게 함부로 먹이를 주는 관행을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쥐, 해충 발생 등 공중보건의 위험이 된다며 먹이주는 행위를 규제하도록 했구요. 😁
우리나라에서 과연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공무원이든 의원이든 이런 발언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회의적이네요. 먹이 규제는 더더욱 그렇구요.
뭔가 상당히 잘못된 상태인 건 확실합니다.그나마 저들의 공격 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것 같다는 건 다행입니다만서도.🙄
이후는 이스탄불 주지사의 관련 발언 발췌 번역입니다. 대략 18분부터의 내용입니다.
다만 우리에게는 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자연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런 뜻입니다. 원래 고양이는 쥐를 잡습니다. 네. 이스탄불에서는 고양이들이 쥐를 잡지 않습니다.
그럼 뭘 잡습니까?
고양이들은 사료를 먹고 살고 있습니다. 쥐들도 고양이들과 함께 사료를 먹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은 어떤 방식으로든 없애야 합니다.
...
핵심 문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누구나 아무 곳에서나 고양이에게 먹이를 줘서는 안 됩니다. “내가 원하니까 이 인도에서 먹이를 주겠다. 내가 원하니까 공원에서 먹이를 주겠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개와 고양이가 먹이를 먹는 장소에 사료를 놓으면, 그곳을 그 동물들이 자기 영역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고양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느냐? 줄 수 있습니다. 집에서 주면 됩니다. (키우면 됩니다)
네, 맞습니다. 어차피 거리에서는 힘들게 살아갑니다. ...
쥐와 고양이가 함께 사료를 먹고 서로 건드리지도 않는 그런 체계는 건강한 체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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