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6일, 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개표소 봉쇄’ 잠실 시위에 “모든 법적 대응 방안 검토”

2. 국민의힘, 서울·경기·부산 등 6곳 재선거 소청 의결

3. 트럼프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미국 MOU에 헤즈볼라도 “환영” 성명

4. 李대통령, 레오14세 교황에 내년 방한 초청

5.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난다···“앞으로 할 정치 비평 때문”

6. 오세훈식 '입틀막' 시동?‥기자단 "즉각 철회하라"

7. 이란 대표팀 우여곡절 끝에 미국 입성‥"설렘 아닌 긴장감 느껴"

8. "체코 승리 걸었다 돈 날려"…오현규 부모 식당 '별점테러' 공분

9. "불법 동조 땐 패가망신"…경찰 '잠실 시위' 초강경모드

10. 무리한 투자에 IP 매각까지‥JTBC, 출범 15년 만에 존폐 위기

11. 청년층 탈모 적용 확대? 천하람 "이재명 정부 반대 높은 2030 콕 집어 지원"

12. 李대통령 "참정권 문제 인정 부정선거론은 본질 왜곡"

13. "李 유죄 환송" 조희대 '법왜곡죄 1호' 사건 공수처→국수본 이첩
14. 출근 너무 이르니 사전투표 6시→9시로... 선관위 보고서에 담긴 황당 제안
15.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1일째... 서울경찰청장 이례적 강경 경고
16. 장동혁 "경찰, 시민·청년 향해 '패가망신' 겁박...李가 시킨 그대로"
17. 총선·대선도 그랬다...투표용지 '인쇄기준 미달', 매선거 되풀이
18. "이럴 거면 왜 불렀나"... 창원 진동불꽃낙화축제, '관광객 추산 실패' 행정...
19.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cm 성인으로 추정"
20. '미혼 출산'한 20대 지적장애인, 70대前직장 상사에 성폭행 피해 정황...경...
21. 의대생 쓰레기 봉투에 女속옷 20여점... 옆집 비번 외워 침입했다 구속 심...
22. 과총, 과학기술미디어센터와 과학기술 소통 업무
23. "빵까지 주문했는데 안된다고?" · 카페 '1인 1음료'에 또 시끌
24. 배심원단, 수원지검 1313호 확인···이화영 '술 파티' 현장검증
25. 중노위, 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 "급식업체와도 교섭해야" 
26. '세기의 이혼' 조정 결렬, 변론 재개···최태원 "빨리 끝났으면"
27. 현대로템, '유로사토리 2026'에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세계 첫 공개
28. 강북 노원·동대문구도 국민평형 분양권 18억
29. '한 숨 돌린' 제이알글로벌리츠, ARS 협의 기간 한달 연장 [fn마켓워치]
30.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 신 청 :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추진
31. 스페이스X 상장했는데 · · 우주항공 ETF '우수수' 급락
32. 정용진, 역사인식교육 받는다 스벅, 조기 영업종료 후 교육
33. 박정훈 "배현진과 동반 출국? 공항도 안 갔다 · 강하게 법적 대응"
34. 횡단보도 쓰러진 시민, 빨빠른 선제조치로 생명 구한 육군 김상사 부부
35. 김민석 "6말7초 물러날 수도". · 정청래 향해 "승리라 하기 어려운 선거"
36. 선거날 결근하는 선관위원 대기업 사외이사 '투잡'도 가능
37. 이 대통령, 레오 14세 교황 단독 면담 · · 방북 제안한 듯
38. "앤트로픽, 워싱턴에 대표단 급파···미토스 수출통제 타협 조율"
39. 개인정보위, CU 택배 개인정보 유출조사 착수
40. "MS 보안팀입니다"...첨부파일 열었더니 PC 통째로 털렸다
41. "약속 시간 늦어서" 15층 아파트 창밖으로 지인 강아지 던져 살해한 20대
42.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43. 선관위 무능 · 비리 터져도 "중립 훼손" 독립성만 앞세우다 개혁 놓쳐
44. 대구 시민제안 185건 봇물 생활민원 넘어 성장전략까지
45, 울릉군 고위 공무원 집단 출장...
독도 마라톤 앞두고 행정 공백
46. 박지원 "정청래, 모든 책임 지고 사퇴하는 게 옳아 나 같으면 안 나와"
47. 씻어도 안 빠지는 밀폐용기 냄새 · · '이 물' 담아두면 사라져요"
48. 세 끼 다 먹고 44kg 감량한 男, 꼭 지킨 규칙은?
49. 17일 신천지 전직 간부 3명 '정교유 착' 의혹 영장 심사
50. [날씨] 서울 낮 34도 불볕더위 · · 오후 곳곳 소나기











❒ 오늘의 역사 (6월16일) ❒
 
✿1998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소떼와 함께 방북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오른쪽)이 1998년 6월 16일 오전 임진각 같이 북으로 갈 소떼와 함께 보도진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99년 6월 16일 북한에 제공할 소 
1천마리중 1차분인 소 5백마리를 실은 트럭과 함께 판문점을 통해 방북했다. 

정주영 회장은 이날 오후 개성을 거쳐 평양에 도착.7박8일간의 방북일정에 들어갔다. 분단 이후 민간차원의 합의를 통해 군사
구역인 판문점을 개방, 민간인의 북한 방문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정주영 회장은 새로 개통된 
문산-판문점간 통일대교를 지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 도착,
평화의 집에서 방북기자회견을 가진 뒤 판문점중립국감독위 회의실을 지나 도보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정주영 회장 초청 단체인 북한 
아태평화위 부위원장 송호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판문점 북측지역 
판문각에 나와 정회장을 영접했다.

이번 정주영 회장의 방북은 북한 당국이 지난 1994년 남북 정상회담 실무회담을 제외하고 김영삼 정부기간 굳게 닫아온 판문점을 민간교류차원에서 열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2015년 의인 고(故) 이수현 아버지, 일본 정부 훈장 받아
▶2015년 한식 코스화의 효시 ‘용수산’ 최상옥 회장 별세
▶2015년 원로 무용가 전황 전(前) 
국립창극단장 별
▶2015년 부동산 재벌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선 출마 선언
▶2009년 신종 플루 변종 바이러스
(인플루엔자A상파울루H1N1) 
브라질서 처음 발견.
▶2009년 대한민국-미국 정상회담.
▶2005년 6.15 남북공동선언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 폐막(평양)
▶2005년 국내 최장 12km 
인천대교 착공.
▶2002년 방북단, 평양서 대규모 예배.
▶2002년 프랑스 총선 중도우파 압승.
▶ 2001년 미국-러시아 동반자 관계 구축.
▶1997년 금융감독원 신설 발표
▶1996년 ‘북청사자놀음’ 
예능보유자 변영호씨 별세
▶1992년 미소정상회담,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 I) 합의
▶1989년 조치훈 명인, 본인방 획득🔻



▶1984년 캐나다 수상에 존, 터너 선출
▶1983년 소련, 안드로포프 
국가원수로 선출
▶1983년 교황 요한바오로2세 
모국 폴란드 방문
▶1980년 KBS TV과외 
`가정고교방송` 방영개시
▶1977년 브레즈네프, 소련 국가원수로 선출
▶1977년 로켓과학자 
베르너 폰 브라운 사망
▶1977년 핵물리학자 
이휘소 박사 의문사🔻



* 轢死(역사) : 차에 치여 죽음, 교통사고 사망

▶1976년 남아공 소웨토에서 
대규모 흑인폭동
▶1973년 소련 브레즈네프 
제1서기 방미
▶1972년 남북적십자 예비회담 실무회의, 본회의 의제확정, 합의문서교환
▶1972년 제1회 소년체전 개막
▶1971년 의료파동 발생
▶1968년 시인 김수영 교통사고로 사망
▶1967년 브라질 최초의 
인공위성 발사실험에 성공
▶1966년 장창선선수, 세계아마 레슬링대회서 금메달
▶1963년 발렌티나 테레슈코바, 
세계최초로 여성 우주비행에 성공



🔺️`보스토크 6호` 기내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테레슈코바 소위.

▶1960년 일본,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방문 취소
▶1956년 적십자사, 납북자 신고 접수
▶1956년 국내 최초 TV방영 시작
▶1954년 제5회 월드컵 스위스서 개막
▶1954년 고 딘 디엠, 베트남 수상에 취임
▶1947년 제1회 유엔아시아 극동경제위원회(ECAFE) 상해서 개막
▶1944년 프랑스 역사가 마르크 블로크 사망
▶1940년 프랑스 페탱 내각, 
독일에 항복
▶1932년 로잔배상회의 
(독일의 배상액 절하)
▶1924년 중국, 황포군관학교 개교. 교장 장개석
▶1920년 멕시코의 대통령 (1972-82) 로페스 포르티요 출생
▶1917년 제1회 러시아 소비에트 대회
▶1910년 페루의 대통령(1968-75) 
벨라스코 알바라도 출생
▶1903년 미국 포드자동차사 설립🔻



* 헨리 포드 / 1910년식 포드모델 T

▶1902년 이상재 등 개혁당사건에 관련되어 구속
▶1901년 손문, 일본에 망명
▶1840년 아편전쟁 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