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서울 잠실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한 어묵 판매 차량이 '부정선거 박멸'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부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4·19에 관한 공부부터 다시 하고 오라"는 질타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