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답답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민주당 똥볼 차는거 한두번도 아니지만 
해결해야할 사항이 천지삐까리 인데 벌써부터 지네들이 정권잡았다고 
밥그릇 싸움하는것도 짜증나고 

썩어빠질대로 썩어빠져서 병크터트리는 바람에 부정선거충이나 국힘 
찌끄레기 같은 스피커들에게 빌미를 주는 선관위도 짜증나고 
  
때는 이때다 하고 기어나오는 벌래 색히들때문에도 매우 짜증이 납니다 



술한잔에 그냥 이번에도 지나가겠지 허허허허 하기에는 화가 너무 납니다. 
이 꼬라지 보려고 여의도에 기어 나간게 아니였는데 ..... 

아 .... 술한잔 먹고 쓰린속에 여기에 감정을 투척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