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는 할머니까지 등판하는 사례도 있군요.
게다가 체육교사인 피해자분은 유산도 하시고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셨던것 같습니다.

가족들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 하셨어요.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 있으면 뭐합니까? 강제성도 없는데..
진상 학부모들은 그걸로 정신 안차립니다.

현실은 참교육보다 심각합니다
어서빨리 개선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