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남해쪽 바다뷰를 조용히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2. 이순신 공원 (통영)
이 곳은 부산같은곳에 비해 훨씬 한적하고 공원 재정비 공사 이후로 주말에는 조금 인파가 있는 곳입니다만
그래도 북적북적하진 않아서 나름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좋습니다.
주차장도 굉장히 넓게 구성되어있어 즉시 주차가 가능할 정도니 주말에도 무리없이 주차가능합니다.

저번주 주말 오후에 갔을때 찍은 사진 입니다.
주말치고는 다른 곳들에 비해 굉장히 한적해서 좋았네요. 수국이 막 피기 시작하고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뷰가 예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