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뭐 죽을 때 죽더라도.. 나랑 담배 한대 피고 가입시다.."

운송업체 직원이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남자에게 담배를 건내며 말을 붙였고.. 조금 뒤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에게 무사히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