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의원은 “어렵게 취업한 청년들도 월세 내고, 식비 쓰면 통장에 남는 것이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에게 코스피 9000은 남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박탈감과 절망만 더 커지는 소식”이라고 했다.

또 “성실하게 일해도 안정적인 삶에 도달하기 어렵고,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며, 노동소득만으로 자산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청년들은 묻고 있다”면서 “‘이게 당신들이 말한 공정입니까?’, ‘이것이 당신들이 외치던 정의입니까?’”라고 썼다.

고 의원은 “지금이라도 달라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안을 향한 손가락질과 비난이 아닌, 건강한 토론과 성찰”이라고 했다.

고 의원은 “현재 우리의 모습은 서로 손가락질 하고 비난하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국민의 삶과 전혀 관련없어 보이는 권력투쟁에만 매몰되어 있습니다. 이대로는 총선은 물론 정권 재창출도 어려워질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1302?cds=news_my




그냥 아가리싸물고 닥치고있어 수박년아...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네

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