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하는 인간은
셉첸코 앙리 지단 호나우두 칸나바로 데려다 놔도 실패한다
커리어로는 평생 손흥민 발톱에도 못 미치는 홍명보의
개인적 열등감과 똥고집으로 선수 개인 커리어까지 다 말아처먹은 대회
축협 해체하고 정몽규 이임생 홍명보는 다신 축구계에 발도 못 붙이게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