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지 벌써 6일째를 맞이했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사과 한마디는커녕 공식 입장 표명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