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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이닉스 실적 발표일 이런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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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안하는 사람들 근황.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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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21:18
조회: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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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계기 순환인사 확대에 "13만 경찰을 범죄자 취급" 경찰직협 강경대응![]() 전국 직협 회장 165명 모여 연석회의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경찰청의 강제 순환인사 및 감찰 인력 증원 추진에 대한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다. 경찰관 노조 역할을 하는 전국경찰직장협의회(이하 경찰직협)는 전국 단위 연석회의를 열고 집단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경찰단위직협 회장단 연석회의에 앞서 민관기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로비에서 강제 순환인사 및 감찰 증원 등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경찰직협은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국 직협 회장 165명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기만적인 감찰 증원 반대한다”, “강제 순환인사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아울러 경찰청이 요구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삭발 투쟁까지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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