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2살(05년생 중요☆) 막내 여직원이 맨날 나만 보면 웃어주고,,,,퇴근 때마다 카풀 해달라 해서 태워주고,,,,내가 커피랑 간식 사주면 고맙다고 방긋방긋 웃는데,,, 이거 그린라이트 맞는 거 아님,,,,?

이제 고백 한번 박아볼까,,,,고민되는데 괜히 회사만 어색해질까 무섭읍니다,,,, 요즘 젊은 처자들은 원래 다 이런 건가,,,,아재 심장만 혼자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