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에서 최근에 나온건데
예고편이 너무 잼있게 보여서
호기심에 본 작품이
'라스트하우스' 인것이다.

일단 비교적 따끈한 넷플릭스에 나온
신작이고 아마 예고편을 
보신분들은 대체 어떤내용일까
궁금해 하실텐데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영화는...

예고편이 다인것이다 크흑..
그렇다 예고편만 보면되는것이였다.




일단 간단한 영화의 줄거리는
어느 4인가족이 집안에 갇혀서 못나오는
어떤 물리적인 알수없는 힘에 의해
집안에 갇혔다라는 내용인데
주인공네 가족만 갇힌게 아니라
주변 동네사람들도 전부 집에서 못나옴.

문이 안열리고 창문을 깨고 나가려고 해도
깨져서 금은 가는데 유리파편들이 안떨어지고
매달려있음. 말그대로 소용이 없음.

그렇게 이유도 모르고 갇힌채로 1일이 지나고
3일이 지나고 7일이 지나고..

나중에 한달이상 계속 갇혀있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라스트하우스' 인것이다.





일단 소재가 잼있어 보이고 
예고편도 너무 궁금하게
잘뽑아놔서 흥미로웠지만
막상 보고나니까..

예고편에 속았네...였다.

초반은 앞서 말한대로 사람들이
집안에 갇혀서 이유도 모르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호기심도 생기고
집중있게 보고있는데 

뒤로갈수록 영화에 힘이 빠지는 느낌?

뭔가 설명이 제대로 안된상태로
너무 부자연스럽게 내용이
흘러가는데 마지막까지
그냥 찝찝한 기분이 들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저런 상황이였으면
뭔가 긴장감이 생길만한 연출이
있어야 보는 사람들도 좀더
긴장감이 생길텐데

중반부터는 좀 지루할정도로 
고구마 캐릭들의 행동과 말하는 대사들이
많이 아쉬웠다고 생각을 한다.





소재는 좋았는데 이 좋은 소재를
끝까지 못끌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집에 갇혀서 한달이 넘게 기간은
언제까지 갇혀있을지 모르는
그런 긴박감의 상황인데
밖에도 못나가고 자급자족으로
생활해야하는 상황인데 비해 
생각보다 그에 맞는 긴장감이
좀 약했다고 보여진다.






딱히... 
그냥 아주 평범했던
SF스릴러물?

뭔가 우리가 모르는
미스테리한 존재가 있고
이것이 외계인일까 하는

그런 세상밖의 존재가 
우리를 가두었나?
이유는 뭐지?

초반은 이렇게 계속
호기심을 유발하지만 딱 거기까지..






예고편은 잼있어 보였는데
실제로 보면 좀 아쉬웠던?

소재는 좋았던 살짝 아쉬운
'라스트하우스' 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라스트하우스의 저의 평가는 'C' 를 주도록하겠습니다.

  



★나가시기전에 추천 한번 꾸욱!! 감사합니다!~ ★


(아래는 이전 리뷰글들인데 혹시 관심있는게있으시면
한번 보시라고 ^^; 링크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