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캣맘들 생떼로 새덕후 강연이 결국.. 그들 스스로 증명한 혐오의 사다리
[37]
-
감동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23]
-
유머
현직 앞에서 깝치다가 X된 케이스..
[29]
-
계층
폐지 줍줍
[4]
-
연예
윤하 SNS근황
[26]
-
계층
새덕후 '난 여성혐오자, 고양이 혐오자 절대 아니다'
[23]
-
계층
쯔양 근황
[24]
-
계층
19) 친구가 사정사정해서 결혼한 썰
[25]
-
계층
한 학번 위 누나랑 섹스결혼한 썰.
[29]
-
계층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명장면
[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남편이 유흥업소 가려는데 오히려 성욕이 생긴 유부녀.. [8]
- 감동 미모가 대단하다는 중국녀...jpg [14]
- 계층 미모의 20대 카페 여사장님 [10]
- 기타 ㅎㅂ)또왓어요. 여름앤 역시 이 스포츠가 [19]
- 계층 콘돔 써도 못 막아 [19]
- 계층 쯔양이 운동 안하는 이유 [18]
|
2026-08-19 07:53
조회: 2,685
추천: 5
전당대회 보면서 제일 짜증났고 지금도 짜증나는 것![]() ![]() 길었던 전당대회가 끝이나고 당대표는 청래혀이 안 되서 아쉽지만 최고위원은 그래도 만족할만한 결과였죠 근데 빡치는 포인트는 당헌당규 어겨가며 반대후보와 지지자를 네거티브하며 반명 신천지 몰이하고 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그래도 이사람들 전당대회 끝나면 민주당 지지할 사람들이야. 우리가 당에서 자리차지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우리 찍어줄 사람들"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저 역시 투표 때면 다시 민주당을 찍을 거라는게 진짜 빡치더라고요. 친구랑도 어제 이 부분에 대해 얘기하는데, 다시 한 번 열이 받네요. 그렇다는 얘깁니다. 저도 한 번 소회 밝혀 봤어요.
EXP
41,672
(89%)
/ 42,001
인벤러
|


Type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