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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1:10
조회: 1,087
추천: 0
부동산 세제개편 완료까지 정당내 분열은 안됌![]() 부세율, 공제액,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대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같은 핵심 사항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님. 정부도 공제 방식과 세율 등 큰 틀을 국회에 제출한 뒤 “국회에서 심층 논의”한다는 입장이고, 김민석은 정부안에서 세제 부담을 '완화; 그리고 정청래는 앵간하면 현안 그대로 진행한다는 스탠스임. 즉 국회 심사 과정에서 상당한 수정이 가능한 부분이라 이부분에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하고, 안에서 총질한다고 이부분이 흐지부지되거나 정부안에서 과하게 완화되면 안됌. 만약 누군가가 현재 분열정국을 틈타 부동산 세제개편을 뭉개려한다면 그새끼가 특정 세력의 사주를 받는다고 의심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김민석이 강남서초 초고가 비거주 1주택자는 봐주자는 스탠스라 맘에 안들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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