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베이성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사용한 불법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당국은 관련자들을 강제조치하고, 문제의 배추 유통 경로와 지역 내 수매·운송·판매 전반을 조사 중입니다.
한국 등 해외 수출 여부와 중국 내 구체적인 유통 범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