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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등 서울 핵심 지역의 신축·인기 아파트가 대거 포함돼 무주택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8차 아파트형 미리내집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신규 공급 8개 단지 293가구와 기존 단지 재공급 물량을 합쳐 총 58개 단지 496가구다. 전용면적은 43㎡부터 59㎡까지가 중심이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의 단지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