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9501?sid=102

대학가 월세가격이 상승 요인 중 하나로는 졸업 후에도 원룸을 떠나지 못하는 취업준비생 또는 직장인들이 꼽힌다. 회사가 밀집한 업무권역 도심의 경우 전월세 가격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대학가에 머물거나 수요가 유입되는 것이다. 

청년 1인 가구 수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20~34세 청년 1인 가구는 66만 가구로 5년 새 약 21% 늘었다. 


전세가 사라지는만큼 월세는 급격히 오르는게 현실.
이미 다른 선진국들도 수도권 월세는 살인적 수준이고, 한국은 아직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곧 멀지 않은 미래임.

형평성때문에 사실 대안같은건 거의 없고 거주지 옮기는게 개인으로나 사회적으로나 현실일수밖에없음.

하지만 청년들은 그게 싫은게 본심이고 지지율로 반영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