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지금 내부적으로 많이 혼란한것 같습니다.
추후 역사에서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눈앞에 절로 그려지네요.

그나저나, 
제가 너무 확대 과장 해석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중동 전쟁이 계속되는 와중에 미국의 동맹국이 공격받아
참전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해도,
저 상황에서는 미군의 도입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네요.

또,
미군의 상황이 계속 저렇게 진행된다면
트럼프 정부가 물러나고 새로운 정부에서는
미군을 재건해야하는 상황이 닥칠것으로 보이네요..

뭐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