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깨진 술병에 다쳐 우는 아이들을 보고

가족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고 함

출연료를 모아 땅을 하나씩 사들여 두리랜드를 만들었고

발달장애와 다운증후군 아이들을 위한 무대도 사비를 들여 만듦

“내가 아이들에게 베푸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나에게 살아갈 힘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