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웅평 대위 미그기 귀순 사건'의 뒤에 숨겨진 안타까운 삶과 죽음이 '꼬꼬무'에서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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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인가 저희 학교에 반공강연 왔던 기억이 나네요. 운동장에 쭈그리고 앉아 들었던 기억이...서울 구로구에 있는 레이더 기지에 근무했다고 하던데...

귀순후 암살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술로 지냈다고 들었는데...이 대위가 보상금을 많이 받은 이유가 타고온 미그-19가 아직 우리에게 정보가 없어 그 가치를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다큐가 있는데 이번 꼬꼬무에서 다룬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