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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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청년 장려금을 정당이 쓰는 문제까지..발주했던 연구비용도 문제가 되구요.
침묵하지 말고 청문회 가기전에 빨리 장관직 지명에서 물러나십쇼.
청와대에서도 이제 버티는데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용혜인 본인의 성향 호불호를 떠나 불공정 기득권 위선의 아이콘이 되가는것 같네요.
투사 이미지로 있던것도 이번에 싹 걷어내지는듯.

좋게 보던 사람들까지도 이제 절레절레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