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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35
조회: 719
추천: 4
9월7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9월7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달리기에 대한 2가지 오해 → ①달리기를 하면 충격 때문에 연골이 계속 닳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러한 통념을 뒷받침할 연구나 근거는 없다. ②관절에 가해지는 적절한 부하는 연골에 영양을 공급하고 활액 순환을 촉진하지만 이미 손상된 연골을 재생시키는 것은 아니다.(동아) 2. 더위 꺾이자... 모기 기승 →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24~29일(35주차) 국내 7개 권역의 모기 지수는 100.9개체로 전주 53.0개체 대비 2배. 모기는 25~30도 안팎의 가장 활발하게 활동.(국민) ![]() ◇‘모기지수’ 올 첫 100개체 돌파 ◇AI 실시간 감시 모기지수 100.9개체…전주보 다 90% 이상 증가 ◇일본뇌염 매개모기도 늘어… ◇질병청 “기온·강 우 영향 분석할 것” ![]() ![]() ![]() 3. 북, 핵탄두에 이어 ’핵잠수함‘도 보유? → 북한은 2025년 12월 건조 중인 잠수함을 ‘8700t급 핵추진전략유도탄잠수함’이라고 주장하며 사진과 함께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북한의 실질적인 핵추진 능력 보유에 대해선 부정하고 있다.(중앙선데이)▼ ![]() 4. EU가 ‘에어비앤비’ 등 단기 임대 규제에 나서는 이유 → 집 소유주들이 너도나도 관광객 대상 단기 임대에 나서면서 정작 시민들 살 집은 부족... 임대료 급등. EU내 단기 임대는 2018년에서 2024년 사이 93% 급증. 에어비앤비는 ‘공급 부족 탓’이라며 반발.(서울경제) 5. 암 선고 받고도 담배 못 끊으면 ‘전자 담배’로라도 바꾸는 게 낫다 → 삼성병원 연구진, 미국 공중보건학회지 발표. 담배를 끊은 그룹은 흡연그룹에 비해 사망위험은 8%, 심근경색, 뇌졸중은 36% 감소, 전자담배 그룹은 각 16%, 28% 내려가. 다만 폐 관련 합병증은 전자담배 그룹이 금연 그룹보다 1.26배 높아.(한경) ![]() ![]() ◇'폐암' 발생 사망, 일반담배서 전자담배로 바꿔도 변화 없어 ◇ 완전 금연보다 최대 2배 높아…50세 이상 장기 흡연자 더 뚜렷 6. '계란 두 판에 9900원‘... 전국 동네슈퍼 4000곳 '착한계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 하나금융그룹 MOU 체결. 'the착한계란' 12만판 공급. 이번 할인은 지난 4월 '990원 착한소주', 6월 '만땅 맥주'(1,700원)에 이은 세번째 골목상권 상생 프로젝트.(한국)▼ ![]() 7. 네팔군, 한국인 9명 실종 계곡지역 도보수색 불허 → ‘90도 가까운 산악지형이라 위험’ 이유. 다만 드론 수색은 수용. 현재까지 네팔군 헬기를 지원받고 드론 4대를 동원해 항공 수색을 했으나 한국인 실종자 9명과 관련한 특이 사항을 발견하지 못해.(국민) ![]() ![]() ![]() ![]() ![]() ![]() ![]() 8. 부동산 버블 붕괴 후 월세가 대세던 일본 20대,.. ‘집 사자’로 바뀐 이유 → 집값 급등과 금리 인상에 위기감... 자가에 눈 돌려. 20대 가구(2인 이상)의 지난해 자가보유율은 40.7%로 통계 작성(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2000년대 초중반 자가보유율은 20%대 였다고.(한경) 9. 싼 옷값의 역설? 중국, 여행지에서 사진발 잘 받는 옷, 한번 입고 버리기 트렌드 → 1만원도 안되는 초저가 여행용 의류 인기. SNS ‘인생샷’ 문화 타고 18~30세 소비층 새로운 트렌드. 의류 폐기물 증가와 환경오염, 저가 의류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동아) ![]() ◇1만원도 안되는 초저가 여행용 의류 인기…한 매장서 월 1만5000벌 판매 ◇SNS ‘인생샷’ 문화 타고 18~30세 소비층 공략…의류 폐기물·건강 문제 우려도 ◇“너무 싼 옷, 안전할까”…피부 건강 우려도 ◇ 기능 보다는 ‘사진발’ 10. ‘달고나’의 원조는 유럽? → 설탕을 녹이고 거기에 탄산수소나트륨(소다)을 조금 넣어 부풀려 먹는 방식은 유럽에도 있었다. 특히 영국에서는 ‘가이 포크스 데이“라는 기념일에 먹는 전통 먹거리다. 한국의 달고나는 6.25 이후라는 설이 정설이다.(중앙선데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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