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기 의사에 대한 언급 중 항상 나오는 것이 바로 "진짜 잘생겼다"는 증언입니다

백정기 의사와 깐부였던 정현섭 선생은 "남자인 본인이 봐도 정말 잘생겼다"

이회영 선생도 "매우 하얗고 잘생긴 청년"이라고 술회를 남길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주변 평가도 인텔리적인 면모와 깨끗한 성품, 곧은 의지, 선비 같은 인자함을 가진 사람이라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