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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22
조회: 1,434
추천: 1
[앵커 한마디] '4만 달러' 시대에 부끄러운 뉴스들 / JTBC 뉴스룸![]() 사회의 품격은 과연 바뀌었는지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앵커 한마디를 듣다가 문득 든 의문. "장르만 여의도에서 인혁당 조롱등을 할 때는 어떤 말을 했고 어떤 행동을 했는가?" 입니다. 언론인이로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것은 중요하죠. 그런데, 자신이 속한 기업에서 저런 조롱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는데 그에 대한 반응은 없이, 마치.. 언론의 자유를 외치면서 타인을 비판하면서도 자유에 대한 책임을 외면하고 자신이 속한 단체의 허물은 입 닫는 모습에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허물이 없는 사람, 단체가 있을 순 없겠지만, 최소한 남을 비판할때는 자신이 속한 단체에서 크게 이슈가 된 허물에 대해서는 먼저 인정하고 언급하며 비판하는 모습이 있어야 진정성이 보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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