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있음


본래의 모습으로는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인형탈을 쓴 자신을 사람들이 좋아해줘서 행복을 느꼈다고
과거 일산에서는 '꿀벌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