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프랑스 동포 간담회 두 발언 중 일부]

제가 취임 초에 
해외 방문을 많이 하려고 
지금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첫째는 사실 정상 간에 만남이나 
정상 외교는 
정말로 우리 개방형 통상국가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게 무역이나 투자나 경제협력, 
안보협력에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실제로 제가 이렇게 
기획해서 다녀온 국가들은 
수출 증가율이 현격하게 올라가요. 
민간의 교류 활동도 많아집니다. 
그리고 기업들 간의 협력도 말할 것도 없고 
또 동포들 사이에서도 좀 뭐라고 할까요? 
좀 활성도가 높아진다고 할까? 
그런 효과들도 있습니다. 


어쨌든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기 때문에 


결국은 빨리 시작을 해야 
그 효과를 
오랫동안 누릴 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