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책은 논란 떄문에 판매 중단 이라더군요.

한때 수년간 필독서 될정도로 유명한 했고 저시대 사람이라면 들어본적 있을 책...

단 한번도 아픈적도 아플 필요도 없던 금수저 저자의 책이라는게 밝혀 지면서..

무조건 청년층의 인내와 희생만 강요 한다고 ....저때는 대부분 한두명은 집에 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