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은
며칠전 방송에서
장관 비례대표 의원
겸직으로 인한
비례대표 사퇴에 대해서
관례적으로 보기에
예가 적다는 설명을 한 적 있습니다.

이날 겸공 브리핑에서도
용혜인 후보자
기자회견 2번 들었는데
문제되는 부분 찾지 못했다고 브리핑합니다.

의견은 다를 수 있죠.
언론은 객관적으로 보기도 해야하고.

지금 인사청문회 일정 마져 잡히기 못하고
표류 중으로 보이는데
기왕 마무리 지어야 할 사안이라면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청와대도
인사청문회 통해서
국민의 입장으로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난타전만 지속되는 상황
이 상황이 오래가서 좋을 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비례대표 자리 사퇴하면
정부 여당 그리고 기본소득당 용혜인 후보에게
좋은쪽으로 협상도 될듯 한데...

안타깝습니다.

그 비례대표도 지난 총선 민주당에서
소수정당 몫으로 마련해 준 자리일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