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방글라데시와 1차전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장내 아나운서가
애국가 연주를 안내했습니다.
[장내 아나운서 : 먼저, 대한민국 국가입니다.]
그런데 정작 나오는 건 애국가가 아닌
다른 노래의 전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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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측의 한국 선수단에 대한 외교적 결례는
대회 내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나고야에 도착한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는 것을
현지 경찰이 막아서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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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크루즈 선수촌 행사에선 임진왜란의 원흉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배우가 등장했고
 같은 날 밤 조직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또다시 도요토미가 등장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 음침한 건 역시.. 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