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약' 코너몰린 위원장.. 견제 들어오자 인사보복?



































닉스라는 선례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태는 삼성에서도 불가피한 수순이였다는거 알겠고
노조 협상도 어느정도 한계치에 가기전에 마무리 지은거 알겠는데

왜 이때까지 삼성을 키운 DX를 개무시함? 싸게 계약했으니 장인이랑 계약하면 문제가 없는거? 노조 위원장 권한으로 보복성 직권 남용?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 비판 받아야지 '경북대' 나오고 '공부'잘해서 삼전갔다는 사람이 왜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