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 앞 마트에서 나오는데
어떤 20대초반정도 되어 보이는 애들이
사진 몇장을 세워두고 스티커좀 붙여달라고 요청함
순간 쎄해서 무시하고 가는데도
뒤에서 90도로 감사하다고 함

집에와서 거기 적혀있던 재단 이름 검색해보니
신천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