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컷은 이미 키우고 있는 망아지가 있어서 경계심이 극에 달한다고 함. (중간에 뒷편에서 뛰어오는 망아지)

2. 격렬한 반항이 빈번하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해야 됨 (어케보면 강간이나 마찬가지라#. 보통 시정마가 대신 쳐맞고 힘빼놓음)

3. 근데 고삐를 잡아당기는 바람에 몸이 고정되고 머리가 낮게 깔려서 정통으로 말의 필살기 뒷발차기 맞음(인간도 머리 몸통 맞으면 즉사)

4. 교배 말은 고가일 텐데, 암컷 힘 빼는 시정마 비용 아끼려다 최소 수억 날려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