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문제도 이때까진 지켜보자 였기때문에  좀 참고 있었슴   근데  전당대회때   내일 40평생 처음 듣는 

소수결이란 말을 들어봄  저때  본선 결선투표하자 4명  선호투표 2명이었슴.  근데  한병도가  자기직까지 걸고

저걸  고수했슴.   이 일 며칠전  한병도는  이잼이랑  청와대 오찬다녀옴

지금 벌어지는  우리가 이해할수없는 모든 이상한일들은   이잼의 시나리오임    

그리고  여기 이잼 지지자들에게  무조건적인 지지가 지금  이재명 나락으로 보내는거란거  인지 하시길
당신들 처럼  지지자들도 있고  나처럼 과거 지지자였지만  쓴소리 하는 사람도 필요하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