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 금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전국민 'AI 보너스' 현금 지급 
→ 주겠다는 건 여야 같은 방침.. 
금액만 41만원(집권 민진당) vs 83만원(제1야당 국민당) 줄다리기. 
지방 선거 앞두고 있는 ‘대만’ 이야기...(한경)

 
2. 심해도 너무 심한 ‘비급여’ 진료비 거품 
→ 사례①인중 1cm 봉합에 비급여 193만원 vs 급여 4만~6만원(이 진료에 ‘비급여 의약품,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건보 일산병원 확인) 
사례②같은 약이 비급여 품목으로 변경되면 약값이 12배로 오르는 경우도 있다.(중앙) 

 
3. 바나나, 포도가 현미밥보다 ‘혈당지수’(GI) 더 낮네? 
→ 과일 속에 많은 ‘과당’은 당이지만 즉각 혈액의 포도당에 반영이 안된다. 
즉 ‘혈당스파이크’에 유리하다. 
당뇨 환자가 과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시사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과당은 간으로 가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므로 장기적으로 당뇨에 현미밥보다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다.(동아)▼




4.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30대에서 지지율 가장 높아 73.8% 
→ 코리아정보리서치(천지일보 의뢰) 조사. 
북한 도발 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찬성한다는 비율, 전체 응답자의 61.0%. 반대 31.7%. 의견 유보 7.3%.(한경)

 
5. 일본도 초등학교 부실 급식 논란 
→ 도야마현 도나미시가 소셜미디어에 매일 올리는 급식 사진에 시민들 항의... 
그러나 그날 그날의 메뉴에 따라 부실해 보일 수는 있지만 열량 등엔 문제 없다는 반론. 
일본의 초등학생 1식 식재료비 목표는 320엔(2750원)이라고.(서울)▼




6. 영끌해도 어렵다’... 내집마련 포기 
→ 디딤돌 대출 43% 급감.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생애최초 디딤돌대출’ 이용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 
집값은 폭등하고 대출 한도를 줄다보니 엄두도 못 내고 포기한 셈이라는 분석.(중앙)




7. 뒤집힌 AI판도... 토큰 점유율, 中 4→50% 美 56→11% 
→ 이달 첫째 주(5~11일) 전 세계의 AI가 처리한 토큰 총 172조 개 중 중국 AI가 50.4%를 차지, 절반을 넘었으며, 모델별로는 ‘딥시크 V 4.1 플래시’가 1위. 
중국은 공개형 모델을 적용, 아프리카 국가 등 신흥국에서도 이용 많아.(문화)





◇中 모델, 싼 값 앞세워 美 추월
◇GPT-6·클로드 등 크게 뒤져
◇딥시크 V4.1플래시 사용 1위
◇높은 개방성·활용 경쟁력 꼽아
 

8. (공중)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사람은 86.0% 
→ 전년 84.1% 대비 소폭 증가.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는 사람은 46.7%, 물로만 손을 씻은 사람은 39.0%, 아예 손을 씻지 않은 경우도 14.0%였다. 
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 행태 실태조사’.(동아)
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 실천율 86.0%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은 11.4%







평균 손씻기 시간은 13.9초…충분히 씻고 있나요?

 








9. 건강 이상설, 배우 김혜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 직전 불참 
→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기침하며 부축받고 입장... 
그녀의 선친은 일제 강점기 미국 경제학 박사로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사회부 차관 등을 지냈으며 은퇴 후에는 서울 은평구 6평짜리 판잣집에서 생활한 것으로 알려져.(서울 외)









◇김혜자의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 안내
 

10. AI 용어, 이렇게 쉬운 우리말로 바꿔 봅시다 → 
▷피지컬 AI → 실물 인공지능 
▷소버린 AI → 자국 인공지능 
▷바이브 코딩 → 대화형 코딩 
▷딥페이크 → 첨단 조작
기술 
▷할루시네이션 → 허위 생성.(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