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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20:15
조회: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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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기
분명히 말했었을텐데요. 자기 스스로 탈퇴한다고.
어젯밤 내 댓글에다가 저런 댓글 달아놧더니 오늘 아침에 오니 다시 지워버렸더군요. 나간다고 해놓고서 찔리십니까? 하지만 이미 스샷 확보.
마치 다른사람으로 보일정도로 무지하게 겸손해지셨군요. 뭐 차차 지켜보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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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애호가
(얼라) 와브르 박물관 - 고요한 바다 성역 26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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