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말했었을텐데요. 자기 스스로 탈퇴한다고.

 

 

 

어젯밤 내 댓글에다가 저런 댓글 달아놧더니 오늘 아침에 오니 다시 지워버렸더군요.

나간다고 해놓고서 찔리십니까? 하지만 이미 스샷 확보.

 

 

 

마치 다른사람으로 보일정도로 무지하게 겸손해지셨군요.

뭐 차차 지켜보면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