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여.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시고. 언제들어도 항상 저한텐 좋은노래같네요.

 

이시절이 2002년도쯤으로기억되는데 03년도에 군대를 갓으니까 군시절도 기억나고요. 언니네이발관이랑 2탑으로 좋아하던

 

그룹이었는데 요즘은 아쉽네요. 어느덧 나이먹고 살기위해 매일 다람쥐쳇바퀴도는게.. 현대판 노비랄까.

 

노래라도 듣고싶은걸 들을수있다는게 그나마 작은 행복같습니다. 다들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