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머리에 캐주얼 복장을 한 이 외국인 남성은 지하철 3호선 교대역 승강장에서
기타를 들고 버스킹을 시작했습니다.
이 남성이 부른 곡은 god의 '촛불하나'입니다.
익숙한 음악 소리에 멈춰선 시민들은 그와 함께 '촛불하나'를 따라 불렀습니다.
다 같이 한번 즐겨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