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분때 한창 국어선생님/간호선생님으로 스톰에서 플레이했었었는데.. 아시는 분 계시려나..

 

 스톰에서 오래 플레이해서 그런지, 가로나로 옮긴 지금도 스톰섭이 가끔씩 그리워지네요 ㅎㅎ

 

 더위 조심하시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