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파크노다라고 합니다.

워낙 인벤에 글을 잘쓰지 않는데 아래글 읽고 진짜 지인으로서 그냥 또야?하고 넘어가기에 화가좀나네요.

네 제가 대표적 지인입니다. 얼굴본것도 셀수 없이 많고 파티모을때 자리안모이면 전화로 불려서도 가고 그런 지인입니다.

뭐 위에 글 내용은 지인은 실수를 해도 안까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심하게 깐다?<<<----- 이게 주요 내용이죠

 

제가 형이 모으는 팟에 거의다(물론 저는 부케가 그리많지 않습니다.)

지난주에 님이 말한대로 개깐적이 있엇죠

대표적인게 힐러 두분 딜러 한분 이정도로 기억이나네요

힐러두분은 마음노래마부를 하고왔습니다. 미터기를 보고 힐내역을 보고 그래도 6하드 오신분이 마음노래를 하고오시나요 하고

여러차례 언급을했죠,아 그리고 한분은 얼개를 치타 를 박고오셨었죠

딜러한분은 발레록서 시즈딜(고문 땜빵을 하지않는 딜러) 디피가 24000이 채안되시더라구요 템이 그리 안좋으편은 아니었습니다.

이 역시도 궁시렁모드로 아 딜이 그렇게나오시면 어떻게 해요 라고 말했었습니다.(당시 발레록서 광폭을 볼뻔했습니다.)

 

모 이런식으로 까일만해서 까는겁니다. 까는게 모 진짜 인격모독적이어서 글을 쓰시는거면 이해를 하겠는데요,

나조금 까였는데 저색히 말하는게 영 재수가 없네?! 서버서 평판도 안좋은데 너도한번 까여바라  라는늬앙스의 글로밖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주변 지인분들을 그냥 여기저기 뭉쳐다니면서 와우 하드하게 하는 폐인들,묻어나 가는 벨도 없는 놈들로 치부하시는 듯한 늬앙스도 상당히 맘에안드네요.

저는 스톰섭서 아는사람이 좀많습니다. 실제로보고 핸폰저장된 인물만 60명이넘네요 지인의 지인도 다 지인인데,

그 60명이가량이 다 이런기분 느껴야 하겠습니까? 기분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