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시는 분 얼마 안계시겠지만

 

한때 스톰서버에서 폐인짓하던 사람이지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서버의 많은 분들이 저를 '서버내 No.1 미남' 또는 '울트라 에이스 흑마' 라고 불렀었지요.

 

물론 저는 겸손한 남성이라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그래도 다들 그렇게 불러주시지

 

싫지는 않았었습니다. ^^

 

요즘은 와우를 안하는 상태라 영 할짓도 없고, 간간히 생각나는 와우를 못 잊어서 이렇게 서버게시판에

 

뻘글을 투척합니다.

 

저 아시는 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저를 추종하던 세력중 하나였던 우리길드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 (이제 그만 저를 잊어주세요.)

 

그럼 이만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