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이후로 접할 기회가 없어서...

 

인밴 글 눈팅만 하다가...

 

간만에 2시간의 자유가 있어서...

 

바뀐 와우 구경하러 피방에 갔더랬습니다...

 

 

이런...;;;   패치 다운을 시작 하더군요,,,

 

약 40분간의 다운.... 그나마 올라가는 프로테지가 빠른듯해서... 다행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다운 후 정식 패치가 깔리는데... 바가 잘 안 움직지더군요..;;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아직 50%도 못갔다니...;;

 

오기로 끝까지 있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급한 전화로 인해 거기서 걍 나왔습니다.. 패치 중단하구요...

 

거기 다시는 가기 싫지만.... 정액끊어논게 남아서...;;; 

 

와우 하지 말라고 하는 듯한 느낌 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주절렸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