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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11:39
조회: 894
추천: 3
5.2패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니었으면 저는 제 농장을 지키지 못했을거에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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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와우 불성 20주년 기념서버에서 간만 보고 있습니다. 클베 직후 오픈하고 한달 쯤 지났을때 시작해서 전쟁3섭 달라란을 거쳐 불성때 이주 이후 일반 제3섭 윈드러너 평화로운 시골섭에서 소소히 개인길드 <우울한 아이와 요람속의 고양이> 를 꾸려가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알아서, 자체 내에서 느리지만 꾸준하게 다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레이드 못갑니다. 가끔 공찾이나 갈까말까... 매일 추종자만 뺑뺑이 돌리고는 남들 다 잘 잡는 정예 뒤쫓아다니다가 현타가 와서 드군 중반에 접었습니다. 그러다가 클래식이 나와서 마음껏 힐링했더랬습니다. 와우 클래식 일반 소금 평원 서버에서 소소하게 키우다가 현생이 바빠 불성 클래식은 밟아 보지도 못하고 갑작스레 접을 수 밖에 없었고 디스커버리 시즌 와서는 급속 성장 서버에서 아주아주 소소하게 맛만 보다가 다시 현생의 압박으로 접었습니다. 그러던 중 불성 20주년 기념 서버가 나와 서버 오픈한지 한달이 지나서야 조금씩 간만 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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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겨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