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민나엘냥꾼 'Vaguenoir' 입니다.

 빠른시일내에 같이 투기장을 뛰시는 형님과 가리봉 옆 '철산역' 근처에서 '1600대 탈출을 위한 친목겸 작전회의 미팅'을 하려고

하네요. 두명이서 조촐히 술빠는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이런 자리를 만드는것이 흔치 않은 기회라는 것을 문득 생각해보았습니다.

 와우를 하면서 현실에서 얼굴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게 어렵지는 않겠지만 또 생각처럼 흔하지 않은 일이라는 것도 또한 몇년간 와우를 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이 기회에 영등포나 광명 근처 계시는.. 아님 좀 멀리 계시더라도 가벼운 맘으로 같은섭 사람들 얼굴을 보며 한 잔 하실분 모집해요~

 모 첨에는 가볍게 시작하겟지마는... 이'Vague'가 있으니 분명 하드하게 진행될거라 단언합니다 ㅋ

 진행은 아마도 식사와 소주>> 회와 소주>> 맥주와 소주>> 오뎅에 소주>> 겜방가서 난동... 대충이럴거라 예상됩니다.(5하드)

이번주 주말이나 다음주 주말쯤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자세한사항은 일정이 확정된다음 추후에 또 인벤섭게에 올리겠습니다.

 혹시 생각있으신분은 겜상 아이디 'Vaguenoir'에 우편으로 말씀주시던지 아님 댓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

 

 

 

 

 

 

 

 p.s. 풍문으로만 떠돌던 'Vague얼짱설' 같은...근거있는 소문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