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퀘스트랑 스토리충이라 대격변 이후로 거의 혼자 겜했거든요. 공격대도 딱 무작위 공찾까지만 하고..

근데 이번 확팩 오픈에 마침 시간이 많아서 오랜만에 파티에 들어가서? 사실상 처음 신던을 갔습니다
풀파티 되자마자 그림바톨로 출발했는데 몇 분 되지도 않아서 파티분들이 아직 한 분 안왔다, 어디시냐?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와.. 요즘은 그냥 파티 들어오면 바로 출발하나보다 생각하면서 지금 황혼의 고원이라고 죄송하다 말씀드렸는데 "직접 날아가고 계신거에요?" 이러시곤 소환해주셨습니다

혹시 도르노갈에 포탈같은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