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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의 영향을 받기전 아카마)






























(일리단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아카마)































(지옥불반도의 타락한 오크들의 수장 카르가스)





(일리단의 명을 받들어 장가르습지대의 물을 모으던 바쉬)





(뒤틀린 황천에서 마력을 모으던 캘타스)






(칼날산맥의 지배자 그룰)











일리단의 심복들과 그룰을 제압한 호드와 얼라이언스 군대는

마지막으로 아웃랜드의 지배자이자 '배신자' 로 불리는 일리단을 처치하기 위해

어둠달 골짜기로 군대를 집결시킨다.







불타는 군단 역시 배신자 일리단을 처치하기 위해 불타는 군단의 주력병력을 어둠달 골짜기로 집결시킨 상황










(불타는 군단소속 압도적인 숫자의 주력군단!)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검은사원앞으로 병력을 집결 시킨뒤 선제공격을 가하지만,

검은사원의 압도적인 방어력과 병력앞에 선봉대가 전멸당하는 피해를 입는다.




(검은사원의 최정예병력과 검은사원의 방어력에 힘입어 얼라이언스와 호드 연합 선봉군은 전멸한다.)



















(연합군의 선봉대는 일리다리병력에게 전멸당한다.)




(강력한 공성병기의 공격에도 흠집조차 나지않은 검은사원의 벽!)



(많은 피해만을 입은채 첫공격은 실패로 끝난다.)















(그후 샤타르의 지원병력과 나루 지리의 지원으로 대치상황을 이룬다.)

























일리단은 그 긴시간동안 놀고있던것이 아니다.

킬제덴이 배신자인 자신을 벌하기 위해 언젠가 올것이라는것을 알고있었기에

검은사원을 공성에 적합하게 개조함은 물론

악마들을 상대할 최정예 일리다리 요원들과 악마사냥꾼 타락한 오크들을 육성해 놓았던것!







(일리단은 피의 욕망에 빠진 오크가 강력한 악마인 만노로스와 반신인 세나리우스를 처치한것을 알고 있었다.)




(일리단은 그것을 기억하고 대량의 타락한 오크들을 생산하고 자신의 부하로 만들어 두었다.)









또한 악마사냥꾼이 악마들과의 전투에 매우 적합하다는것을 악마사냥꾼인 본인이

매우 잘 알고있었기에 캘타스가 지원해준 블러드엘프병력으로 수 많은 악마사냥꾼들을 양성한다.





(캘타스가 지원해준 병력으로 대량으로 양성한 악마사냥꾼,
일리단은 훈련과정에서 나이트엘프보다 비전마력에 친숙한 블러드엘프가
더욱 악마사냥꾼에 적합하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유일하게 완전히 완성된 악마사냥꾼 베레디스 블러드엘프이다!)








(게다가 일리단은 아타말 수정중 하나인 격노의 심장도 소유하고있다.)















(그외 강력한 일리다리 소속의 강력한 정예병력들!)














(일리단은 킬제덴이 직접 오더라도 막을수 있도록 병력을 훈련시키고 육성했다.
결코 놀고만 있지 않았던것!)




























샤타르는 아카마의 도움으로 아타말수정중 하나인 격노의 심장을 일리단에게서 빼앗는데 성공하고,

그 휘하의 강력한 악마사냥꾼들 역시 하나하나 제거하는데 성공한다.





(아카마의 도움으로 격노의 심장을 가지는데 성공하고 강력한 악마사냥꾼을 하나하나 제거해나간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검은사원의 압도적인 방어력은 뚫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때 불타는군단 소속의 파멸의 절단기가 검은사원을 공격하면서 검은사원 한편에 균열이 생긴다.




(불타는 군단 소속의 파멸의 절단기!)







(파멸의 절단기가 검은사원을 공격하는 그 과정에서 검은사원 한편에 자그마한 균열이 생긴다!)






파멸의 절단기는 곧 버티지 못하고 쓰러졌지만,

호드와 얼라이언스 샤타르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균열을 통해 검은사원 내부로 진격한것이다.






(균열을 통해 들어간 모험가들과 샤타르는 검은사원 내부의 우두머리들을 하나씩 처치하는데 성공한다)




(아카마의 도움으로 마침내 일리단이 위치한 최후의 방에 이르는 모험가들)

















마침내 일리단과 마주하는데 성공했지만 일리단은 결코 만만한 인물이 아니다.


(일리단은 결코 호락호락한 자가 아니다!)





(아카마의 배신을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리단)


전투도중 모험가들은 일리단의 어둠감옥기술에 위기를 맞이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마이에브에 의해

위기를 극복하고 마친내 일리단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마이에브의 등장)




(마침내 아웃랜드의 지배자 일리단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아웃랜드의 패자 일리단이 마침내 쓰러지면서

드디어 전쟁이 끝났다는 안도감도 잠시 호드와 얼라이언스, 샤타르는


아달 앞에 나타난 캘타스의 환영에 진정한 위기가 닥쳐왔음을 알게된다.

진정한 불타는 성전이 시작된것이다!




(진정한 불타는 성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