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



유저는 실바나스에게 편지를 받고 스톰헤임으로 가게 됩니다

목적은 창조의 기둥중 하나인 아그라마르의 방패와 포세이큰의 죽음을 막을 힘


실바나스와 함께 함대를 끌고 스톰헤임으로 향하지만 얼라이언스가 있었고 하늘불꽃호의 공격으로 유저는 나타노스와 함께 반격을 하러 나섭니다

하늘불꽃호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겐과 전투를 벌이나 겐은 탈출하고 유저도 죽을뻔 하지만 살아납니다

시나리오 마지막에 인게임 시네마틱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없는 상태



얼라이언스



유저는 안두인의 편지를 받고 스톰윈드 항구를 가서 하늘제독 로저스와 겐을 만납니다

로저스는 최근 칼림도어에서 포세이큰 전투선의 행동이 늘었으며

새 대족장이 함대를 바다건너 보냈고 아마 힘을 보여주려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대화를 보면 호드 시나리오가 시작한 후 얼라이언스가 호드의 함대를 추적하러 가는거 같습니다

호드의 공격이 시작되어 방어에 나서며 실바나스를 찾지만 이미 사라진 후

하늘불꽃호에 공격이 시작되어 방어를 위해 돌아오고

겐과 함께 나타노스를 상대합니다

시나리오 끝은 호드와 마찬가지

나타노스를 죽이기 전에 배가 폭발하는 듯 해서 생사는 모를듯

유저도 폭발에 죽을 뻔 하지만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