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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01:59
조회: 20,951
추천: 15
저승바람 고개(카라잔) 상공에 달라란이 이사왔습니다.추가 내용 : 주둔지에 가시면 '카드가의 강화된 하수인'이 카라잔 상공의 달라란과 관련된 군단 사전 퀘스트를 줍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이 퀘스트를 받고 나서 카라잔 상공의 달라란에 대해서 알게 되실 겁니다. 탐험을 했던 캐릭터는 최근 진영변경을 했던 캐릭터라, 퀘스트가 오질 않아서 다른 캐릭터로 스샷을 첨부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군단 사전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의 악마의 침공을 받지 않은 달라란을 조사한 내용입니다. 사전 퀘스트를 진행하신다면, 아래의 모습과는 다른 달라란을 보시게 될겁니다. <참고하시면 좋은 링크> 마그니 - 돌의 심장(코믹스) : https://bnetcmsus-a.akamaihd.net/cms/template_resource/OSIO5ATGWAZL1467065747919.pdf 전조 - 카드가(애니메이션) : https://www.youtube.com/watch?v=DGGUeoLa5Qo 살게라스의 무덤(보이스 드라마) 1~4편 : ![]() 카라잔 상공의 달라란으로 진입하는 군단 사전 퀘스트를 주는 '카드가의 강화된 하수인'. 퀘스트를 수락하시면 울두아르 및 카라잔을 드나드는 1인 시나리오 전투에 들어서게 됩니다. ![]() ![]() 우선 전쟁의 물결 소설에 나왔던 제이나의 제자, 킨디 스파크샤인의 아버지인 윈들 스파크샤인에게 말을 걸수 있었습니다. 심야에 방문을 하게 되어 아쉽게도 가로등의 불빛을 켜는 모습은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킨디 스파크샤인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을 위한 링크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896&name=subject&keyword=%ED%82%A8%EB%94%94&l=20952) ![]() 윈들과 대화를 하면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있다고 합니다. 이 스샷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실제로 배회하는 NPC들 몇몇의 등에는 이상한 비전 마력 구체들이 쫓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배경음 또한 기존의 달라란 배경음과는 다른 배경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 달라란 분수 옆에는 어떤 NPC가 달라란의 시민을 벽에 고정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면 저쪽에는 위에서 말씀드렸던, 보라색 구체에 쫓기는 NPC의 모습 역시 볼 수 있었습니다. ![]() 크라서스 착륙장입니다. 다른 블루포스트 및 정보글에서도 언급되었듯 일부가 부서져 있으며, 그리핀/와이번 조련사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리핀/와이번 포인트 역시등록할 수 없었습니다. NPC는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조련사 이외의 노스렌드의 달라란에서 찾을수 있던 NPC들은 대부분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들과 상호작용을 하면, NPC 고유의 역할 대신 위와 같이 '이사의 여파로 인하여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대사를 합니다. ![]() 은행입니다. 금고 내부의 보관품들이 전부 쏟아져서 열심히 치우는 중이네요. 물론 은행 업무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은행원 NPC가 안쓰럽네요. 보랏빛 성채 내부의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이 애용하시던 타나리스로 가는 포탈 및 청동용군단 NPC는 보이지 않습니다. 성채 중앙에는 키린 토 의회의 최상위 구성 요원 여섯 중 넷이 보이며(좌측부터 칼레인, 엔자이럼 룬위버, 모데라, 바르고스입니다.), 시대적으로 존재 할수 없는 로닌(소설 '전쟁의 물결'에서 테라모어에 마력폭탄이 떨어지는 사태 도중 사망)과 의회와 갈등이 생겼던 제이나, 그리고 제일 바쁘게 뛰어다니는 카드가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들과는 아직 상호 작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추가 내용 : 사전 퀘스트를 진행하시면서, 제이나와 카드가, 의회의 갈등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스샷으로,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면 다시 가게 영업을 할 것이라는 NPC의 대사를 보건데, 카라잔 상공은 달라란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며, 어디론가 또 다시 이동을 할것이라는 암시를 합니다. 사전 정보에 관심이 많으신 유저분들이라면 목표가 어딘지는 알고 계시겠지요. 이상입니다. 추가 내용 : 카라잔 건물 뒤쪽에, '모건의 터'라는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곳이 있었습니다. 글 작성 후 혹시나 해서 그곳에 가 보니, 길을 가로막고 있던 일부 오브젝트가 사라져서 내부에 조금은 진입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사전 정보에 관심이 많으신 유저분들이라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계실 것입니다. ('모건의 터'에 대하여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054&l=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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