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엘다나스 진격로에서 르우라가 패배하면서 암흑샘은 소멸되고, 실버문은 공허의 영향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제 엘프 연합군의 지도자들이 무엇을 할지 알아볼 때입니다.
화해.
플레이어는 실버문을 돌아보면 엘프 동맹들을 돌아봅니다. 우선 대마법사 롬메스는 엄브릭과의 갈등을 해결하고 공허 엘프의 대사관을 실버문에 설치합니다. 베리사 윈드러너와 에이타스 선리버는 은빛 서약단과 선리버간의 평화를 공식 선언하고 은빛 태양 협약을 체결합니다. 여기서 플레이어는 은빝 태양 협약 예복 세트(어깨, 휘장, 망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은빛 태양 협약 세트의 모습.)
(*평화 협정의 모습.)
봉헌.
그리고 플레이어는 쿠엘다나스 섬으로 가서 아라토르르 만납니다. 각 엘프 진영은 암흑샘을 정화하고자 예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르칸도르의 열매, 아나스테리안의 왕관, 공허의 조각, 달샘의 물 말이죠. 이를 통해 암흑샘은 여명샘이 됩니다. 이는 빛과 공허의 균형, 그리고 아제로스 엘프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합니다.
(*빛과 어둠의 전쟁 엔딩 컷신.)
(*여군주 리아드린: 우리는 새로운 고향을 찾아온 추방자로서 이 왕국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태양샘을 잃었을 때, 모든 것을 잃기 직전이었을 때... 우리는 두려움과 슬픔 속에서 동족을 쫓아내고 그들을 유배자로 만들었습니다.
여군주 리아드린: 우리가... (한숨) 우리가 어리석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군주 리아드린: 이제 우리는... 함께 이곳을 축성합니다. 태양샘이 아닌, 새로운 이름 '여명샘'으로 말입니다! 밤이 낮이 되고, 달과 태양이 만나는 순간을 상징하게 합시다. 빛과 그림자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곳. 우리 백성에게, 그리고 우리의 높은 고향 쿠엘탈라스 왕국에 새로운 새벽이 밝았음을 선포합니다!)
이를 완료하면 빛과 어둠의 전쟁 업적이 달성되고, 감락석 용매 탈것과 2개의 하우징 장식(원정순찰대의 긍지 조각상, 원정순찰대의 영광 조각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둠의 전쟁 업적의 모습.)
(*감람석 용매의 모습.)
(*원정순찰대의 긍지 조각상, 원정순찰대의 영광 조각상의 모습.)
다음은 무엇일까요?
퀘스트 완료 후 대화를 통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몇 가지 단서를 볼 수 있습니다.
여군주 리아드린과 아라토르를 빛의 군대를 소환할때 들었던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아마도 리아드린도 광휘의 노래를 듣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대마법사 아라토르와 엄브릭은 잘아타스의 계획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들은 수 많은 공허의 괴물이 암흑샘을 통해 이동한 것을 보고, 잘아타스가 지하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다고 결론내립니다. 이는 우리의 승리가 허무한 것임을 암시합니다. 잘아타스의 계획은 또 성공했고, 그는 암흑샘을 단지 병력 이동 수단으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안두인은 페어린과 벨렌에게 다시 자신이 빛과 연결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두인은 여전히 자신이 영웅이나 왕이라고 느끼지 않고 있고, 그럴 자격도 없다고 말합니다. 벨렌은 전에 자신의 역할에 대해 의문이 많았으나, 이제 가능한 미래가 많다고 답합니다. 이는 2016년 늑대의 아들 만화의 결론을 비공식 설정으로 간주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