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성전 시절 스승 안시올의 원소 마법서가 물에 빠진것을 은폐하려다가 들통나고 멧돼지로 변신하는 형벌을 받았던 npc '수습생 멜레도르'가 한밤에서도 다시 나타났습니다(한밤에서는 멜레도어라는 이름으로 번역됨)

이제는 정식으로 마법학자가 되었지만 '머리가 지룡만도 못한 마법사'라고 욕먹는것을 보니 여전히 신뢰받지 못하는 입장인듯 싶군요